그 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‘러브레터’는 약속드린 대로 포스코에 대한 사랑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
또한 ‘러브레터’가 미래 포스코 개혁에 큰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서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소통을 지속하려고 합니다.

게시판과 함께 메일(loveletter@posco.com)을 계속 열어 놓겠습니다.

‘New POSCO Road’를 만드는 일에 늘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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